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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 지휘관이 인형들 성탄절 챙겨주려고 이벤트 계획. 성탄절 이브 저녁 만찬 춘전이 산타 역을 맡아 인형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고안함.

 

 

 

[노태우 스토리]

 

성탄절로부터 , 성탄 연휴 날씨는 맑을 것이라는 일기예보를 지휘관은 인형들에게 눈구경 시켜 주고자 제설기 정비.

 

 

 

[FAL 스토리]

 

이브 아침 8, 춘전의 부탁을 받은 카리나가 지휘관에게 성탄정 행사 준비 진행현황 파악 돌발상황에 대처할 방안 마련 완료할 것을 요청. 이에 지휘관은 FAL 찾아가 보안담당 업무 의뢰했고, 공식 임무가 아니어서 대금지불이 되는 관계로 대신 당장 쇼핑을 같이 주는 것을 요구하며 투정을 부렸으나 결국 오후에 같이 가는 것으로 협의.

 

**여기서 있는 사실 : 춘전은 인간인 카리나에게 지시를 정도로 실세 위치에 있다.

 

 

 

[와쟝 스토리]

 

지휘관이 FAL 찾아간 , 크리스마스 선물을 독차지하고 싶어 산타 습격 계획을 고안한 일부 애새끼 인형들 (구성원들은 보나마나 같습니다) 와쟝을 통해 계획 실행에 필요한 샴페인 5병을 빼돌림. 와쟝은 기계로 움직이는 커스텀 동물 인형을 뇌물로 받고 넘어가줌.

 

**여기서 있는 사실 : 와쟝이 척은 있는 대로 하지만 이렇게 허당이다.

 

 

 

[MG5 스토리. MG5 스토리는 시간 언급이 없어서 정확한 시점은 모르지만 MG5에게 다른 지원이 있다고 언급한 것과 다른 스토리의 발생 시간을 따져보면 FAL 만난 시점과 창고로 갔다 와쟝을 만난 시점 사이 정도가 시간이 비므로 대략 쯤으로 추정됩니다.]

 

최고섹시인형 MG5 사무실로 호출해 행사 현장 통제 정리를 부탁하였고, 빻은 누군가와는 달리 바지 가랑이에 뚫린 구멍만큼이나 넓은 아량을 가진 MG5 지휘관의 부탁을 댓가 없이 흔쾌히 수락.

 

 

 

[와쟝 스토리]

 

(늦은 오전으로 추정), FAL MG5에게 의뢰를 마친 지휘관이 성탄절 행사에 쓰일 음식과 재고파악을 위해 창고로 갔다가 주류창고 담당을 맡고 있던 와쟝과 만남. 지휘관이 재고현황 검토 도중 기재된 수량에 비해 샴페인 5병이 모자란 사실을 발견. 와쟝은 뇌물도 받았고 아닐 것이라 생각해 옮기는 깨졌다고 거짓말함. 결국 샴페인 재고 충당을 위해 지휘관과 와쟝은 마트에 가서 5 구매해 .

 

 

 

[FAL 스토리]

 

지휘관이 약속대로 FAL 쇼핑을 갔다 . 로봇인 주제에 인간에게 쇼핑백을 들게 시킨 빻은 FAL 상대하느라 지휘관 체력 저하

 

 

 

[콜라 스토리]

 

대략 오후 3~4시경. FAL 쇼핑을 갔다 오느라 지친 지휘관이 부식을 먹고자 자판기로 갔으나 콜라가 자판기 음식들을  뽑아가는 중이었음. 친구 인형들과 행사 나눠마실 간식을 사는 중이었다고 . 가까스로 콜라에게 감자칩을 봉지 얻어먹고 잡담을 하며 콜라에게 ' 인형들' (경황 같이 어울려 다니는 애새끼 인형들) 지내는지 근황 얘기하던 , 문득 무언가가 생각난 지휘관이 성탄절 행사 계획하고 있는 일이 없는지 찔러봤으나 콜라는 실없는 소리를 하며 대답 회피함. 지휘관은 구체적인 소득은 없었지만 뭔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짐작.

 

 

 

[춘전 스토리]

 

오후 5, 지휘관은 비선실세 춘전을 찾아가 행사 준비에 대한 보고를 올림. 수상한 낌새를 느낀 지휘관은 춘전에게 오전에 있었던 재고 누락 건에 대해 언급하였음. 춘전 역시 자신의 '정보원' 통해 자신을 겨냥한 습격 계획에 대해 대강 눈치를 채고 있어서 무사한 행사 진행을 대비하고 애새끼 인형들에게 버르장머리를 가르쳐 요량으로 노태우를 고용해 로봇사냥 의뢰를 맡긴 상태. 지휘관 또한 자체적으로 보안담당을 섭외했음을 알려줘 춘전을 재차 안심시킴.

 

 

 

[노태우 스토리]

 

행사를 앞둔 6~7시경, 지휘관은 애새끼 인형 사냥 준비를 하려고 자리를 잡으며 즐거워 노태우와 마주침. 노태우는 지휘관과의 대화 성탄절 소원이 눈을 보고 싶은 것이라고 .

 

**여기서 있는 사실 : 노태우 그리폰에 들어갔으면 쥬만지의 인간사냥꾼처럼 됐을 .

 

 

 

[MG5 스토리. 애새끼 인형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여기서 전말이 나옵니다.]

 

이윽고 선물 이벤트 개시. 산타춘전이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들어오고 모두가 환호하는 와중, 멀리서 경비를 서던 MG5 혼란을 일으키는 틈을 선물을 강탈하려고 산타춘전을 향해 샴페인 병을 터뜨리려는 애새끼 인형들을 발견함. MG5 기관총에 고무탄 장전하고 격발 준비 들어감. 샴페인 병을 터뜨리려는 찰나, 노태우가 대물저격총을 발사해 샴페인 병을 애새끼 인형들을 맞춰 무력화시킴. 바닥에 쓰러진 인형들을 보고 사태 파악을 나머지 애새끼 인형들은 선물을 향해 반자이런 감행. 이에 MG5 기관총 사격 개시하였고 뒤따라 FAL 사격 개시.  총알 세례를 받은 애새끼 인형들은 바닥에 쓰러져 고통에 나뒹굴었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감. 일을 마친 FAL 자리를 뜨고, MG5 고통에 몸부림치며 바닥에서 굴러다니는 애새끼 인형들에게 훈계하고 타일러서 정당하게  서서 선물을 받을 있게끔 지도함.

아직 잔업을 하느라 사무실에 있는 지휘관을 찾아가 산타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났음을 보고. 늦게 자신을 위해 닭고기 남겨달라는 지휘관의 요청을 또다시 흔쾌히 수락.

 

**이미 모두가 인지하고 동의하는 사실 : MG5 예쁜데다 인성까지 아라유루한 면에서 완벽하다.

 

 

 

[수오미 스토리]

 

선물 이벤트를 끝마친 이후 만찬 시간. 행사장에 입장한 지휘관에게 춘전의 인솔 아래 인형들이 깜짝 감사 이벤트 선사.   선물상자를 받은 지휘관은 상자를 열어 . 상자 안에서는 돼지1 튀어나와서 인형들 대표로 감사 연설을 하여 감동을 자아냄. 하지만 감사 연설이 끝나기가 무섭게 돼지1 배경음악을 헤비메탈로 바꾸었으나, 이내 혼란을 우려한 노태우, FAL, MG5에게 제지당함돼지1 죽었으나 지휘관이 달래주고, 이에 마음이 풀린 돼지1 지휘관에게 헤비메탈 음반을 선물한다.

 

 

 

[수오미 스토리, 와쟝 스토리, SVD 스토리 ]

 

지휘관이 만찬에서 인형, 인형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크바스와 글루바인 다양한 술을 얻어마시며 밤을 보냄.

 

 

 

[노태우 스토리]

 

바탕 연회가 끝나고 밖에 나온 지휘관은 혼자 서있던 노태우를 발견. 태우에게 구경을 시켜주려고 제설기를 작동시켜 노태우 소원을 이뤄줌.

 

 

 

[씹새 스토리]

 

성탄절 이른 아침, 일찍 일어난 지휘관은 지휘소 내부에서 산책을 하던 전날 연회에 정신이 팔려 선물을 흘린 인형들을 위해 바닥에 떨어진 선물들을 모으고 있는 씹새를 발견해 일을 같이 도움. 지휘관은 선물 회수 완료 씹새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춘전의 '정보원' 씹새였으며, 춘전이 순진한 씹새를 보아 습격계획이 있음을 단번에 알아냈다는 사실을 발견함. 원래는 씹새도 습격에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춘전 덕에 화를 면할 있었다고 진술함. 씹새 덕분에 습격계획이 새어나간 알게 되면 애새끼 인형들에게 배신자로 몰려 괴롭힘을 당할 것을 우려한 지휘관은 씹새에게 입단속을 명령.

 

**여기서 있는 사실 : 씹새는 인터넷에서 묘사됐던 모습과는 달리 굉장히 순진하고 착한 성격을 가짐.

 

 

 

 

 

[M21 스토리]

 

씹새와 헤어지고 연회장을 다시 찾은 지휘관은 어제의 난장판이 정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 의아해하던 M21 만남. 씹새가 밖을 정리할 동안M21 연회장 안을 정리했다는 것을 알게 . M21 전날 늦게 합류해 놀다 잠깐 졸고 나니 자정이고 다시 잠도  와서 다른 인형들 재우는 것을 도왔었다고 . 지휘관은 M21 가벼운 아침식사를 함께 하면서 어젯 밤의 춘전 습격 모의에 대해 이야기해 . 순간 뜬금없이 M21 아재개그를 시전하고 갑분싸. 겉도는 성격 탓이라는 알고 있는 마음 좋은 지휘관은 격려해 . 이윽고 나머지 인형들이 일어나 인사를 하며 성탄절을 맞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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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검색해보면 빵갤같은 곳에 정리한 글 있을 테지만 제 알 바가 쓰레빠입니다~~

 

쭉 훑어보면 독일검사 스킨 때의 스토리와 더불어 준수한 편입니다. 할로윈은 정말 최악이었죠.

자세히는 안 봤지만 올 해 설날 스킨도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아트가 제대로 참교육당하지 못 해서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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