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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만 해도 차오츄르 안 주면 으으응~ 소리 내면서 사람 주위 빙빙 돌면서 땡깡 부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사람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컵 깨거나 이불에 똥 싸거나 그러는데 말입니다.

 

그 귀여워보이는 털뭉치 햄찌들도 자기 입에 안 맞으면 비싼 밀웜도 한 입 먹고 내던집니다.

 

애완동물이란 다 그렇게 생겨먹은 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