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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트) 아기실장 세자매

2018.11.05 09:09

Nihil_Yea 조회 수:72

"와타치다치 세자매인 테치. 얼마 전 마마가 와타치다치 다 컸다고 독립해서 살라고 해서 집 나온 테치."

"와타치 장녀 골판지로 집 지은 테치. 얼마 있지 않아 학대파가 찾아와 빠루로 부셔버린 테치. 와타치 차녀차한테 도망쳤던 테치."

"와타치 차녀 나무판자로 집 지은 테치. 도망친 장녀차 숨겨 주었지만 학대파가 와타치 나무집도 빠루로 망가뜨린 테치. 와타치 장녀차와 함께 삼녀차네 집으로 도망친 테치."

"와타치 삼녀 벽돌로 집 지은 테치. 장녀차 차녀차 도망쳐왔길래 숨겨줬던 테치. 학대파가 빠루 몇번 휘두르고는 웃으면서 그냥 사라졌던 테치. 그래서 이렇게 다 무사한 테치."

- 아... 그렇구나. 정말 재미있는 얘기였어. 그럼 난 이만 가볼께.

"어... 어디가는 테치! 와타치다치 이 무너진 벽돌더미에 갇혀 벌써 일주일째 굶고 있는 테치!. 그러니 어서 빨리 벽돌 치우고 와타치다치 구해달라는 테챠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