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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트) 투분 대신 탁아

2018.11.22 09:18

Nihil_Yea 조회 수:91

애묘인 철웅은 고양이와 함께 공원 산책을 하다가 벤치 아래서 댓승거리는 소리를 듣고 링갈을 켰다. 

"와따치 연구 실장데스"
"왜 닌겐은 투분을 싫어하는지 연구한데스. 그건 닌겐이 운치를 싫어하기 때문인데스"
"반면에 닌겐상이 실장푸드를 던져주면 우리 실장들은 좋아하는데스. 와타치다치 실장푸드 좋아하기 때문인데스"
"따라서 상대방이 좋아하는걸 던지면 되는데스"

- 호오... 그래? 니네가 가진 것들 중에 인간이 좋아할만한게 과연 있을까?

"있는 데스! 와타치를 닮아 우주에서 제일 세레브한 와타치의 자가 있는데스. 와따치의 자라면 닌겐상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것인데스! 그러니 와타치의 자를 받으란 데스. 데샤앗!"

- 우와...너 정말 똑똑한 실장이구나. 정말 고마워. 인간이 실장푸드를 던져주면 니네가 자들에게 그걸 먹여주며 좋아하듯이 나도 그래. 자. 나비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