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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트) 분충키우기

2018.12.01 06:24

Nihil_Yea 조회 수:85

"와다다다다닷!"

"아이쿠! 잘못했습니다. 제발 허리는 치지 마세요."

"안되는데스. 오마에같이 버릇없는 닌겐노예는 잔뜩 벌을 받아야 하는데스! 각오하는데스!"

한 30분 넘게 참피가 철웅의 허리를 두드려대자 철웅은 못이기는 척 콘페이토 하나를 꺼냈다.

"이거 제가 먹으려고 남겨둔건데, 이거라도 드시죠."

"헥헥... 정말 질긴 노예인데스! 이정도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데스? 앞으로 와타치의 핵주먹이 무서우면 제때제때 우마우마를 바치는데스! "

그 분충놈이 데프픗 거리며 콘페이토를 들고 사라지자 철웅이 집에 놀러 온 수민에게 말했다.

"봤지? 이게 내가 저 분충놈을 키우는 이유야. 콘페이토 하나로 이렇게 언제든 안마를 받을 수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