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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사람들이 자기 시간에 뭘 하든 내가 알 바 아니지.

무슨 기계로 된 신이나 구세주로 숭배받는 것도 내 관심사는 아닐세.

하지만, 독재는?

나처럼 기술과 경제에 대한 비전을 갖춘 자가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은?

그건 내 최대의 관심사야. 새 베가스에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