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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그런 내게 당신네들이 말하는 구원이라는 게 있을 이유가 없지.
신이 말씀하니 어쩌니 하는 건 나한테 한 칸 건너 이야기요. 그러니 내가 당신네들 말에 귀 기울이게 하려면, 적어도 그 말의 가치를 납득시켜 보시오. 헛소리로 구슬릴 거면 그냥 딴 데 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