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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나아악서어

2019.01.22 07:15

름블 조회 수: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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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하는 사람의 욕망에 따라 다른 매번 다른 몸매로 소환되는 악마 이번 손님은 큰 가슴을 좋아하는 모양이지만 이것보다 더 커져본 적도 있어서

시큰둥 해 하고 있다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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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전에 꿈에서 나왔던 남매인데요 작은애가 오빠라고 불렀으니 동생이겠거니 하는 그런 꿈이였어요 대충 이렇게 생겼던거 같은데 아무튼

눈알머리를 하고 있었던거는 확실 합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창게 글 보고 뭐라도 올리고 싶어서 한 낙서라 이것이지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