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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하루치짱의 성생활

2019.10.26 10:03

블루볼 조회 수:86

이시국에 야설 써봅니다

 

나는 폐교에 갔다.

나는 화장실에 갔다.

똥통이 막혀있다.

나는 안을 들여봤다.

...

"하루치짱? 잘있어?"

그쪽에는 하루치짱이 전라인 상태로 있었다.

"제발.......살......려줘......."

며칠간 굶은 것 같다.

"내가 며칠간 안 와서 섭섭했지?"

"닥....쳐..."

나는 그쪽에 쌌다.

"하루치짱?똥 범벅이 됐네?"

"...."

나는 다시 덮었다.

"다시 와야지"

 

아직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소설 프로젝트가 2개나 있으니.....(845세기의 멸망, 이거)

좀 늦을 것 같습니다.

꼴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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