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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주최하신 분께서 당일 도네를 많이 하셔서 하나 더 했습니다.

이것도 역시 참여자라기 보다는 이벤트용 작품을 내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길어서 제작과정은 나중에 편집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