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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새로운 삶

2019.06.12 02:06

마론 조회 수: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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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을 겪고 2013년부터 써오던 솜다코를 졸업하고 마론씨라는 새로운 오너캐로 인사드립니다

 

솜다든 마론이든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어쨌든 저는 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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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생각 결혼생각 다 접고 우리 학원 아이들만 보고 살기로 했습니다

나름대로 행복하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지켜줄거에요

 

ì´ë¯¸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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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 선생님
일본사람이 아니라 정말 실명이 비슷합니다
든든한 직장동료이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친구도 생겼습니다
어떤 날 이후로 나를 처음으로 진심어리게 웃게 해준 친구
나 못지 않게 아이들을 항상 걱정하는 멋진 선생님입니다

 

 

이전까지와는 비교도 안 되게 멋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마론이라는 이름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충분히 행복하니 저 말고 우리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

누구하나 모난 데 없이 한없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