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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야함) The History of Rogues

2019.10.09 21:17

쪾쪾맨 조회 수:114

 

 

검투사의 반란은 흔한 일이며 빠르게 진압됨니다.

 

 

(중요부위 묘사 하나도 안해놨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더 가렸습니다. 원본은 그호텔에)

 

 

 

 

 

영원의 감시자들은 강인한 몸으로는 거대한 무기를 휘두름니다.

 

갸녀린 몸은 침입자가 아닌 자들을 말로 돌려보내거나 노래의 힘으로 침입자들을 무력화시킴니다.

 

자아를 공유하지만, 본인들도 작은 몸 쪽이 더 똑똑한것을 인정합니다.

 

 

 

 

 

영물 유리사슴의 무희들은 자아를 먹힌 대가로 무아지경에 이르며 범접할 수 없는 강함과 미래를 보는 눈을 얻습니다.

 

평생을 전쟁터에서 보내게 되는 그림자 산맥의 부랑종족조차 무희의 춤사위를 보고 범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옜날부터 간간히 글과 낙서로 적어놨던 야한 판타지 세계관입니다.

 

잘난놈 하나없이 모든것들이 인성질 장난아니고 홀랑 벗고다니는게 디폴트입니다.

 

모든 종족들이 자기만의 이상향을 위해 다른 종족들을 괴롭히는 가상의 역사물입니다.